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 10의 강력한 기본 백신 프로그램인 Windows Defender(윈도우 디펜더)의 ‘실시간 보호’ 기능을 끄는 3가지 방법, 특히 재부팅해도 다시 켜지지 않도록 실시간보호 완전히 끄기 설정 방법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Windows Defender(이제 ‘Microsoft Defender 바이러스 백신’이 공식 명칭)는 윈도우 10에 기본적으로 탑재된 매우 훌륭하고 강력한 무료 백신 프로그램입니다. 바이러스, 랜섬웨어, 스파이웨어 등 외부의 악성 위협으로부터 우리 PC를 실시간으로 보호하는 핵심적인 방어막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이 강력한 보호 기능이 때로는 사용자의 작업을 방해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개발자가 직접 컴파일한 프로그램을 테스트할 때 ▲보안 프로그램으로 오진(False Positive)되기 쉬운 특정 유틸리티나 패치 파일을 설치할 때 ▲네트워크 장비의 특수 설정을 변경할 때, 디펜더의 실시간 보호 기능이 해당 파일을 악성 코드로 잘못 판단하여 강제로 삭제하거나 실행을 차단해 버리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이처럼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안전하다고 확신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할 때, 우리는 디펜더의 감시를 잠시 중지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문제는, 윈도우 10이 보안을 이유로 실시간보호 완전히 끄기를 매우 어렵게 만들어 두었다는 점입니다. 단순 설정으로 잠시 꺼두더라도,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PC를 재부팅하면 귀신같이 다시 켜지곤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처럼 귀찮은 디펜더의 실시간 보호 기능을 필요에 따라 ‘일시적으로’ 끄는 가장 빠른 방법부터, ‘변조 방지’ 기능을 해제하고 레지스트리를 수정하여 실시간보호 완전히 끄기를 적용하는 방법까지, 모든 단계를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앞선 포스팅에서 정리한 윈도우10 관련 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컴퓨터 예약 종료, 윈도우10 윈도우11 예약 종료 설정 10초 끝내기
윈도우10, 윈도우11 시작프로그램 삭제 제거 방법 3초 해결 (목록 확인 및 켜기 끄기)
[윈도우10, 11] 노트북 배터리 수명 확인 1분 끝내기 꿀팁
Windows 네트워크 오류 해결 꿀팁, 윈도우 네트워크 초기화 방법 10초 끝내기 (윈도우10, 11)
[필수 선행 작업] ‘변조 방지’ 기능 먼저 끄기 (개인 노하우)
아래와 같은 실시간보호 완전히 끄기를 시도하기 전에, 반드시 이 ‘변조 방지(Tamper Protection)’ 기능부터 꺼야 합니다. 이 기능은 바이러스나 악성코드가 디펜더 설정을 임의로 변경하는 것을 막기 위한 ‘보호 장치’인데, 우리가 직접 레지스트리를 수정하는 것까지 ‘변조’로 간주하여 막아버립니다. 이 기능을 끄지 않으면, 레지스트리 값을 수정해도 윈도우가 자동으로 원상 복구시킵니다.
1. ‘Windows 보안’ 열기
시작 버튼 클릭 → ‘Windows 보안’ 검색 후 실행 (또는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Windows 보안 > Windows 보안 열기)

2.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선택
Windows 보안 창에서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방패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3. ‘설정 관리’로 이동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설정’ 아래의 파란색 글씨 [설정 관리]를 클릭합니다.

4. ‘변조 방지’ 끄기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하여 [변조 방지] 항목을 찾고, 토글 스위치를 ‘끔’으로 변경합니다. (관리자 권한을 요청하는 팝업이 뜨면 ‘예’를 누릅니다.

방법 1: 윈도우 보안 설정으로 ‘일시적으로’ 끄기 (10초 해결)
특정 파일 설치 등 단기적인 작업을 위해 잠시만 디펜더를 비활성화할 때 사용하는 가장 빠르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1.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설정’으로 이동
위 ‘필수 선행 작업’의 1~3 단계와 동일하게, ‘Windows 보안’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설정 관리]로 이동합니다.

2 ‘실시간 보호’ 끄기
가장 상단에 있는 [실시간 보호] 항목의 토글 스위치를 ‘끔’으로 변경합니다.

※ 중요: 이 방법은 일시적입니다. 윈도우는 보안을 위해 이 설정이 꺼진 상태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PC를 재부팅하면 ‘실시간 보호’ 기능은 자동으로 다시 ‘켬’ 상태로 되돌아옵니다. 영구적인 실시간보호 완전히 끄기를 원한다면 아래의 방법들을 사용해야 합니다.
방법 2: 레지스트리 편집기로 ‘실시간보호 완전히 끄기’ (영구 비활성화)
윈도우 10 Home/Pro 사용자 모두에게 적용되는, 레지스트리 값을 직접 수정하여 실시간보호 완전히 끄기를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 경고: 레지스트리를 잘못 수정하면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위의 ‘변조 방지’ 기능을 먼저 끈 상태에서, 아래 과정을 정확히 따라 해야 합니다.
1.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하기
키보드에서 Win + R 키를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열기 입력란에 regedit를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2. 해당 경로로 이동하기
레지스트리 편집기 상단의 주소창에 아래의 경로를 그대로 복사하여 붙여넣고 Enter 키를 누릅니다.
컴퓨터\HKEY_LOCAL_MACHINE\SOFTWARE\Policies\Microsoft\Windows Defender

3. ‘DisableAntiSpyware’ 값 새로 만들기
‘Windows Defender’ 키(폴더)가 선택된 상태에서, 오른쪽 창의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을 선택합니다.

4. 값 이름 변경 및 데이터 수정하기
새로 생성된 값의 이름을 DisableAntiSpyware 로 오타 없이 정확하게 변경합니다. (대소문자 주의)
이 값을 더블 클릭하여 ‘값 데이터’를 0에서 1로 변경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5. PC 재부팅하기
레지스트리 변경 사항을 완벽하게 적용하기 위해 PC를 재부팅합니다. 재부팅 후 ‘Windows 보안’ 센터에 다시 들어가 보면,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영역이 비활성화되었거나 “조직에서 관리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실시간보호 완전히 끄기가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법 3: ‘그룹 정책 편집기’로 끄기 (Windows 10 Pro 이상)
(개인 노하우) 윈도우 10 Pro, Enterprise, Education 에디션을 사용한다면, 레지스트리를 직접 건드리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공식적인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를 사용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Home 에디션은 이 기능이 없습니다.)
1. 그룹 정책 편집기 실행하기
Win + R 키를 눌러 실행 창을 열고 gpedit.msc 를 입력한 후 Enter 키를 눌러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2. 해당 정책 경로로 이동하기
왼쪽 탐색 창에서 아래 경로로 차례대로 이동합니다.
컴퓨터 구성 > 관리 템플릿 > Windows 구성 요소 > Microsoft Defender 바이러스 백신
3. ‘Microsoft Defender 바이러스 백신 끄기’ 설정
오른쪽 설정 목록에서 ‘Microsoft Defender 바이러스 백신 끄기’를 찾아 더블 클릭합니다.
4 ‘사용’으로 변경 후 재부팅
나타나는 창의 왼쪽 상단에서 ‘사용’에 체크하고 [적용] > [확인]을 누릅니다. PC를 재부팅하면 실시간보호 완전히 끄기가 적용됩니다.
윈도우10 실시간보호 완전히 끄기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실시간 보호’를 껐는데 왜 자꾸 다시 켜지나요?
A1: ‘방법 1’로 껐기 때문입니다. 해당 방법은 원래 ‘일시적’으로만 작동합니다. 또는, ‘방법 2, 3’을 시도했음에도 다시 켜진다면, 가장 처음에 설명한 ‘변조 방지’ 기능을 끄지 않았기 때문일 확률이 99%입니다. 변조 방지 기능을 끄고 다시 시도해 보세요.
Q2: 윈도우 10 Home 버전이라 ‘gpedit.msc’가 없다고 나옵니다.
A2: 네, 정상입니다. Home 에디션에는 그룹 정책 편집기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Home 사용자는 ‘방법 2: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사용해야만 실시간보호 완전히 끄기가 가능합니다.
Q3: 디펜더를 완전히 끄면 컴퓨터가 위험하지 않나요?
A3: 네, 매우 위험합니다. 이 가이드는 사용자가 ‘스스로 안전을 확신하는 특정 파일’을 실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실시간보호 완전히 끄기 상태로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불분명한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것은 랜섬웨어나 바이러스 감염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필요한 작업이 끝나면 즉시 설정을 원상 복구(레지스트리 값 ‘0’으로 변경 또는 정책 ‘구성되지 않음’으로 변경)하고 ‘실시간 보호’를 다시 켜는 것이 안전합니다.
Q4: 디펜더를 끄는 대신 특정 파일만 예외 처리할 수는 없나요?
A4: 네, 가능하며 이 방법을 가장 권장합니다. ‘Windows 보안’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설정 관리]로 이동한 후, 맨 아래로 스크롤하여 ‘제외’ 섹션의 [제외 추가 또는 제거]를 클릭하세요. 여기서 특정 파일, 폴더, 파일 형식, 또는 프로세스를 디펜더의 감시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실시간보호 완전히 끄기보다 훨씬 안전한 방법입니다.
Q5: 레지스트리 값을 ‘1’로 바꾸고 재부팅했는데도 실시간 보호가 여전히 켜져 있어요.
A5: 최신 윈도우 10/11 업데이트로 인해 Microsoft가 레지스트리를 통한 비활성화를 더욱 어렵게 막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변조 방지’를 끈 상태에서 ‘방법 1’로 실시간 보호를 ‘끔’으로 설정한 직후, PC가 자동 재시작하기 전에 빠르게 ‘방법 2’ 또는 ‘방법 3’을 적용하고 수동으로 재부팅하는 타이밍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요약 정리
- 문제 상황: 특정 프로그램 설치나 작업을 위해 Windows Defender의 실시간 보호 기능을 비활성화해야 함.
- 필수 선행 작업 (영구 설정 시):
- ‘Windows 보안’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설정 관리]에서 ‘변조 방지’ 기능을 ‘끔’으로 설정.
- 방법 1 (일시적 끄기 / 10초):
- 위와 같은 경로에서 ‘실시간 보호’ 토글을 ‘끔’으로 변경. (재부팅 시 다시 켜짐)
- 방법 2 (영구적 끄기 / Home, Pro 공통):
- 레지스트리 편집기(regedit) 실행.
- HKEY_LOCAL_MACHINE\SOFTWARE\Policies\Microsoft\Windows Defender 경로에 DisableAntiSpyware 라는 DWORD(32비트) 값을 새로 만들고, 값 데이터를
1로 설정 후 재부팅.
- 방법 3 (영구적 끄기 / Pro 이상 권장):
- ‘그룹 정책 편집기'(gpedit.msc) 실행.
- 컴퓨터 구성 > … > Microsoft Defender 바이러스 백신 경로에서 ‘Microsoft Defender 바이러스 백신 끄기’ 정책을 ‘사용’으로 설정 후 재부팅.
- 개인 노하우 (가장 안전한 방법):
- 실시간보호 완전히 끄기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디펜더를 끄지 말고, [설정 관리] > [제외 추가 또는 제거]를 통해 신뢰하는 특정 파일이나 폴더만 검사에서 제외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관련해서 윈도우 고객지원 페이지 안내 글은 여기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이 가이드를 통해 디펜더의 보호 기능을 정확히 이해하고, 필요한 상황에 맞게 보안 설정을 안전하게 제어해 보시기 바랍니다.
앞선 포스팅에서 정리한 윈도우10 관련 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컴퓨터 예약 종료, 윈도우10 윈도우11 예약 종료 설정 10초 끝내기
윈도우10, 윈도우11 시작프로그램 삭제 제거 방법 3초 해결 (목록 확인 및 켜기 끄기)

작성자 : Sean Woo
[전공] HCI(인간-컴퓨터 상호작용)·UX(사용자 경험 연구)
[업무] 신기술 기반 사업 전략·기술 기획·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업무
ITmanual.net에서는 실생활, 업무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스마트폰(아이폰·갤럭시)·운영체제·각종 앱/프로그램·IT기기 활용 노하우를 실생활 중심 IT 매뉴얼로 정리합니다.
정말 멋진 방법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의 시작 되시길!!!
따라 했는데 바이러스 및 위협방지 창이 열렸는데 선생님 화면과 다른 내용으로 더 이상 진행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내용은 “바이러스 및 위협방지가 조직에서 관리됩니다.” 활성바이스 백신 공급자가 없습니다. 장치가 공격에 취약합니다. 문구가 나오고 설정관리가 없으니 on off 설정 자체가 안됩니다. 어떻게 된일 인지요???
해당 PC는 개인용 컴퓨터가 아닌 회사나 기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은행 등의 확장프로그램이 설치된 것으로 권한이 설정된 상태로 이러한 경우 “조직에서의 관리”를 해제가 우선되어야 비활성화가 가능합니다.
정보감사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먼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위에 말씀하신 방법대로 따라했고 완전히 끄고 “활성 바이러스 백신 공급자가 없습니다. 장치가 공격에 취약합니다” 라는 문구까지 확인을 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활성화가 되어있습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나 다른 보안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경우, 실시간 보호가 자동으로 다시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혹시 윈도우 업데이트를 진행했는지 또는 보안 소프트웨어 설정을 확인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4번에서 설정 관리가 뜨지 않는데 어떡해 해야하나요?
설정 관리 옵션이 안 뜨는 주요 이유는 조직 정책 또는 관리자 권한 제한 때문으로 보입니다. 기업/학교 PC이거나 그룹 정책(GP) 또는 레지스트리 설정으로 막혀 있을 가능성이 큰데요, 혹시 개인 PC가 아니라면 해당 설정을 위해서는 IT관리자에게 문의하심이 어떨까 합니다.
처음엔 잘 꺼지다가 갑자기 초기화되구 실시간보호 켜져있어요 해결 못할까요
윈도우 10의 보안 정책이 강화되면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문제입니다. 제시하신 방법대로 레지스트리를 수정하여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를 비활성화해도 다시 켜지는 이유는 ‘변조 방지(Tamper Protection)’ 기능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기능은 악성 코드나 사용자가 임의로 핵심 보안 설정을 변경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따라서 레지스트리를 수정하여 디펜더를 끄기 전에, 이 ‘변조 방지’ 기능을 먼저 비활성화해야 설정이 초기화되지 않고 유지될 것 같습니다.
아래 해결 방법을 순서대로 따라 해보세요.
해결 방법: 변조 방지 기능 끄고 레지스트리 수정하기
1. 변조 방지 기능 끄기
Windows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Windows 보안으로 이동합니다.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를 클릭합니다.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설정 아래의 설정 관리를 누릅니다.
페이지를 아래로 스크롤하여 변조 방지(Tamper Protection) 항목을 찾아 ‘끔’으로 변경합니다.
2. 레지스트리 편집기로 디펜더 비활성화하기
‘변조 방지’ 기능을 끈 상태에서, 기존에 하셨던 레지스트리 편집(regedit)을 다시 실행합니다.
경로(HKEY_LOCAL_MACHINE\SOFTWARE\Policies\Microsoft\Windows Defender)로 이동합니다.
DisableAntiSpyware라는 이름의 DWORD(32비트) 값을 만들고, 값을 1로 설정합니다. (이미 만들어져 있다면 값이 1인지 확인합니다.)
3. 컴퓨터 재부팅
모든 설정을 마친 후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변경 사항이 적용됩니다.
이렇게 ‘변조 방지’ 기능을 먼저 꺼주면, 사용자가 직접 수정한 레지스트리 값이 윈도우에 의해 강제로 초기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디펜더 비활성화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중요: 윈도우 디펜더를 영구적으로 비활성화하면 PC가 바이러스나 악성 코드에 매우 취약해집니다. 다른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보안을 위해 비활성화를 권장하지 않으며, 특정 작업이 끝난 후에는 다시 활성화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대규모 윈도우 업데이트 이후에는 이 설정이 초기화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