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 2가지 방법, GPU·VRAM 상세 사양 확인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11 기준으로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 방법 2가지와, GPU 모델명·VRAM·드라이버까지 상세 사양을 읽는 방법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테스트 날짜 : 2026년 09월 08일
사용 환경 : Microsoft Surface Pro (11th Edition)
OS 버전 : Windows 11 Home 25H2
확인 도구 : 작업 관리자 > 성능 / DirectX 진단 도구(dxdiag) / 장치 관리자
확인된 GPU : Qualcomm(R) Adreno(TM) X1-85 GPU (드라이버 31.0.137.0)

얼마 전 영상 편집 프로그램 하나를 설치하려다가 설치 화면에서 막힌 적이 있습니다. 요구 사양에 “DirectX 12 지원 GPU, VRAM 2GB 이상”이라고 적혀 있는데, 제가 쓰는 서피스에 그래픽카드가 뭐가 들어 있는지조차 몰랐기 때문입니다. 급한 마음에 작업 관리자를 열었더니 GPU 이름은 나오는데 VRAM 숫자가 없었고, 다른 곳에서 본 VRAM 값은 128MB라고 떠서 “이 노트북으로는 아무것도 못 돌리나” 하고 잠깐 오해까지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 128MB는 잘못된 값도, 전부도 아니었습니다. 요즘 노트북과 태블릿 PC에 들어가는 그래픽카드는 대부분 CPU 패키지 안에 함께 들어간 통합 GPU라서, 화면 출력에 쓰는 메모리를 시스템 메모리에서 빌려 씁니다. 그래서 “전용으로 떼어 둔 메모리”와 “본체 메모리에서 빌려 쓸 수 있는 몫”이 따로 표시되고, 이 둘을 구분하지 못하면 사양을 완전히 반대로 읽게 됩니다.

그래픽카드는 원래 화면 출력만 담당하던 부품이었지만, 지금은 게임·영상 인코딩·AI 연산까지 나눠 맡는 핵심 연산 장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게임이나 편집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중고 PC를 살 때, 드라이버 문제로 화면이 깜빡일 때처럼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이 필요한 순간이 예전보다 훨씬 자주 찾아옵니다. 문제는 확인 경로가 하나가 아니고, 경로마다 보여 주는 정보의 깊이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이 글에서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윈도우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도구만 써서, 모델명만 빠르게 볼 때와 VRAM·드라이버·DirectX 기능 수준까지 전부 볼 때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실제로 제 서피스에서 화면을 하나씩 열어 캡처한 값을 그대로 사용했고, 화면에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은 1분이면 끝납니다.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 어떤 정보를 봐야 할까

무작정 화면부터 열기 전에, 무엇을 알아내려는지 먼저 정해 두면 경로 선택이 쉬워집니다. 실제로 필요한 정보는 대개 아래 네 가지 안에 들어갑니다.

1. 모델명 — 그래픽카드가 어떤 제품인지 알려 주는 이름입니다. 드라이버를 내려받거나 중고 시세를 찾을 때 가장 먼저 필요합니다.

2. VRAM(전용 메모리) — 그래픽카드가 혼자 쓰는 메모리 용량입니다. 게임·편집 프로그램의 최소 사양에 적히는 값이 보통 이쪽입니다.

3. 드라이버 버전과 날짜 — 화면 깨짐·검은 화면처럼 증상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의심하는 항목입니다.

4. DirectX 기능 수준 — 이 그래픽카드가 어느 세대의 그래픽 명령까지 처리할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게임 요구 사양에 “DirectX 12” 같은 표기가 있을 때 여기서 확인합니다.

1번만 필요하면 작업 관리자나 장치 관리자로 충분하고, 2번부터는 DirectX 진단 도구를 열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 경로를 빠른 방법과 상세한 방법 두 갈래로 나눠 설명합니다.


방법 1. 작업 관리자로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하기

가장 빠른 경로입니다. 모델명과 현재 사용률을 한 화면에서 같이 볼 수 있어서, 지금 그래픽카드가 실제로 일하고 있는지까지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1. 키보드에서 Ctrl + Shift + Esc를 눌러 작업 관리자를 엽니다. 작업 표시줄 빈 곳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실행해도 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성능을 선택합니다.

3. 가운데 목록을 아래로 내리면 CPU·메모리·디스크·Wi-Fi 다음에 GPU 0 항목이 보입니다. 이 항목을 선택합니다. 그래픽카드가 여러 개인 PC라면 GPU 1, GPU 2까지 나열됩니다.

4. 오른쪽 위에 그래픽카드 모델명이 표시됩니다. 제 서피스에서는 Qualcomm(R) Adreno(TM) X1-85 GPU로 나왔습니다. 아래쪽에는 3D·Video Encode·Video Decode·Video Processing 사용률 그래프와 공유 GPU 메모리 값이 함께 표시됩니다.

작업 관리자 성능 탭에서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하는 화면

여기서 한 가지 짚고 갈 부분이 있습니다. 인터넷 글에서는 작업 관리자에서 GPU 온도까지 볼 수 있다고 설명하는 경우가 많은데, 모든 PC에서 온도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제 화면에서는 사용률 옆이 계속 N/A로 표시됐습니다. 온도 항목은 그래픽 드라이버가 값을 넘겨줄 때만 나타나기 때문에, 통합 GPU가 들어간 노트북이나 태블릿에서는 비어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온도가 안 보인다고 고장은 아니니 그냥 넘어가도 됩니다.

참고로 이 화면에는 NPU 항목도 함께 보이는데, 제 기기는 Snapdragon X Plus 기반이라 GPU와 별개로 AI 연산 전용 장치가 목록에 잡힙니다. NPU는 그래픽카드가 아니므로 사양을 볼 때 헷갈리지 않아야 합니다.


방법 2. DxDiag로 그래픽카드 상세 사양 확인하기

DxDiag는 윈도우에 기본 포함된 DirectX 진단 도구입니다. 원래는 영상·소리 문제를 진단하려고 만든 도구인데, 디스플레이 탭에 그래픽 하드웨어 정보가 한꺼번에 정리되어 나오기 때문에 사양 확인용으로도 많이 씁니다. 작업 관리자에서 볼 수 없는 VRAM·드라이버·DirectX 기능까지 여기서 전부 확인됩니다.

1. Win + R을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2. 열기 칸에 dxdiag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처음 실행할 때 드라이버 디지털 서명 확인 여부를 묻는 창이 뜨면 예를 선택하면 됩니다.

실행 창에 dxdiag를 입력해 DirectX 진단 도구를 여는 화면

3. 창이 열리면 위쪽 탭에서 디스플레이 1을 선택합니다. 시스템 탭에는 CPU·메모리 등 전반적인 정보가, 디스플레이 탭에는 그래픽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4. 왼쪽 디바이스 영역에서 이름·제조업체·칩 유형과 메모리 값을, 오른쪽 드라이버 영역에서 버전과 날짜를 확인합니다. 아래쪽 DirectX 기능 영역에는 가속 사용 여부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DirectX 진단 도구 디스플레이 탭에서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하는 화면

제 기기에서 실제로 나온 값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항목 이름이 낯설어 보여도 읽는 순서는 늘 같습니다.

  • 이름 : Qualcomm(R) Adreno(TM) X1-85 GPU — 그래픽카드 모델명
  • 제조업체 : Qualcomm Incorporated
  • 칩 유형 : Qualcomm(R) Adreno(TM) Graphics
  • 디스플레이 메모리(VRAM) : 128 MB — 그래픽카드 전용 메모리
  • 공유 메모리 : 7989 MB — 시스템 메모리에서 빌려 쓸 수 있는 몫
  • 드라이버 버전 / 날짜 : 31.0.137.0 / 2026-01-08, WHQL 서명됨 예
  • 드라이버 모델 : WDDM 3.1, Direct3D DDI 12
  • 기능 수준 : 12_1부터 9_2까지 지원

여기서 눈여겨볼 항목이 DirectX 12 Ultimate입니다. 제 기기는 기능 수준이 12_1까지 나오는데도 이 항목은 사용 안 함으로 표시됐습니다. DirectX 12 지원과 DirectX 12 Ultimate 지원은 서로 다른 이야기라서, 게임 요구 사양에 Ultimate이 적혀 있다면 기능 수준 숫자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 과정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지점이라 따로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창 아래쪽 모든 정보 저장 버튼을 누르면 지금 화면의 내용이 텍스트 파일로 저장됩니다. 조립 PC 업체나 A/S 센터에 사양을 보내야 할 때 캡처보다 편합니다.


VRAM과 공유 GPU 메모리는 다른 값입니다

서두에서 말한 128MB 오해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확대해 보면 세 숫자가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 시 VRAM과 공유 메모리 값을 구분하는 화면

1. 전체 메모리 근사값 8117 MB — 그래픽 작업에 동원할 수 있는 전체 용량입니다.

2. 디스플레이 메모리(VRAM) 128 MB — 그래픽카드가 전용으로 확보한 몫입니다.

3. 공유 메모리 7989 MB — 시스템 메모리에서 필요할 때 빌려 쓰는 몫입니다.

세 값을 더해 보면 128 + 7989 = 8117로 딱 맞습니다. 즉 전용 메모리가 128MB뿐이어서 성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통합 GPU라서 전용으로 떼어 둔 몫이 작고 나머지를 본체 메모리에서 끌어 쓰는 구조라는 뜻입니다. 반대로 외장 그래픽카드가 달린 PC라면 VRAM 항목에 4096MB, 8192MB처럼 큰 값이 그대로 표시됩니다.

그래서 게임이나 편집 프로그램의 요구 사양에 적힌 VRAM은 전용 메모리 기준으로 읽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유 메모리까지 합쳐서 “8GB니까 충족”이라고 계산하면 실제 실행에서 성능이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추가 방법. 장치 관리자로 모델명만 빠르게 보기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하거나 업데이트할 목적이라면 장치 관리자가 가장 짧은 길입니다. 다만 여기서는 이름만 나오고 VRAM이나 드라이버 세부 정보는 나오지 않습니다.

1. Win + X를 누른 뒤 목록에서 장치 관리자를 선택합니다.

2. 디스플레이 어댑터 왼쪽의 화살표를 눌러 펼치면 설치된 그래픽카드 이름이 나옵니다. 제 기기에서는 Qualcomm(R) Adreno(TM) X1-85 GPU 하나만 잡혔습니다.

장치 관리자 디스플레이 어댑터에 표시된 그래픽카드 모델명

이름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속성 > 드라이버 탭으로 들어가면 드라이버 버전과 날짜를 볼 수 있고, 같은 자리에서 업데이트나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기도 실행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깜빡이거나 특정 프로그램에서만 깨질 때 가장 먼저 들르는 곳입니다.


그래픽카드가 2개로 보이는 이유와 탭 번호의 함정

노트북에서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을 해 보면 어댑터가 두 개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는 CPU 안에 들어 있는 내장 그래픽이고, 다른 하나는 별도 칩으로 붙어 있는 외장 그래픽입니다. 평소 문서 작업이나 웹 서핑에는 전력을 적게 쓰는 내장 그래픽이 동작하고, 게임이나 렌더링처럼 부하가 큰 작업에서 외장 그래픽으로 전환되는 방식이라 둘 다 설치되어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아래는 외장 그래픽카드가 달린 다른 테스트 PC에서 장치 관리자를 열어 본 화면입니다. 디스플레이 어댑터 아래에 Intel 내장 그래픽과 NVIDIA GeForce가 나란히 잡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이 함께 잡힌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 화면

여기서 많이 하는 오해가 DxDiag의 디스플레이 1·디스플레이 2 탭 번호로 내장과 외장을 구분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이 번호는 디스플레이 출력 장치를 구분하는 순번일 뿐이고, 어느 쪽이 내장인지 외장인지는 각 탭의 이름 항목을 직접 읽어야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 서피스는 DxDiag에 디스플레이 1과 디스플레이 2 탭이 모두 나오지만, 장치 관리자의 디스플레이 어댑터에는 GPU가 하나만 잡혀 있습니다. 탭이 두 개라고 그래픽카드가 두 개인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Intel 내장과 NVIDIA 외장이 함께 있는 노트북이라면 환경에 따라 탭마다 다른 이름이 보일 수 있지만, 판단 기준은 언제나 번호가 아니라 이름입니다.

두 개가 잡혔을 때 어느 쪽을 기준으로 사양을 봐야 하는지 헷갈린다면, VRAM 값이 큰 쪽제조업체가 NVIDIA·AMD로 표시되는 쪽을 외장으로 보면 대체로 맞습니다. 게임 요구 사양은 그 외장 그래픽 기준으로 비교하면 됩니다.


윈도우10에서도 확인 경로는 거의 같습니다

여기까지의 세 가지 경로는 윈도우10에서도 그대로 통합니다. 작업 관리자 단축키 Ctrl + Shift + Esc, 실행 창의 dxdiag 명령, Win + X 메뉴의 장치 관리자 모두 동일합니다. 다만 윈도우10 작업 관리자는 처음 실행하면 간단히 보기 상태일 수 있어서, 창 아래쪽의 자세히를 먼저 눌러야 성능 탭이 나타납니다.

화면 디자인은 다르지만 항목 이름과 값의 의미는 같으므로, 윈도우10을 쓰는 PC에서도 위 순서를 그대로 따라 하면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이 가능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노하우

1. 드라이버 날짜가 1~2년 이상 지났다면 제조사 사이트에서 최신 버전을 확인해 볼 만합니다. WHQL 서명됨이 예로 표시된 드라이버는 마이크로소프트 호환성 검증을 통과한 버전이라는 뜻입니다.

2. DxDiag 창 맨 아래 참고 칸을 꼭 읽어 보세요. 여기에 “아무 문제를 찾지 못했습니다”가 아닌 문장이 있으면 그래픽 관련 오류가 이미 감지된 상태입니다.

3. 현재 디스플레이 모드 항목에는 해상도와 주사율이 같이 표시됩니다. 모니터를 새로 연결했는데 화면이 부드럽지 않다면 이 값이 기대한 주사율로 잡혀 있는지 확인해 보면 좋습니다.

4. 사양을 남에게 보낼 때는 캡처 여러 장보다 모든 정보 저장으로 만든 텍스트 파일 하나가 훨씬 정확합니다.

5.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위 세 경로로 충분합니다. 코어 클럭이나 메모리 대역폭처럼 더 깊은 값이 필요할 때만 전문 유틸리티를 고려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작업 관리자에 GPU 항목이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픽 드라이버가 WDDM 2.0 미만이거나 드라이버가 정상 설치되지 않은 경우 GPU 항목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장치 관리자에서 디스플레이 어댑터에 느낌표가 붙어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Q2. VRAM이 128MB로 나오는데 게임을 못 돌리나요?
통합 GPU에서는 흔한 표시입니다. 전용 몫이 작을 뿐 공유 메모리를 함께 사용하므로, 사양 판단은 전용 메모리 값과 실제 GPU 모델명을 같이 놓고 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3. 디스플레이 1과 디스플레이 2 중 어느 쪽이 진짜 제 그래픽카드인가요?
번호로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두 탭의 이름 항목을 각각 읽어 보고, 장치 관리자의 디스플레이 어댑터 목록과 대조하면 확실합니다.

Q4. DxDiag 실행 시 서명 확인 창이 뜨는데 눌러도 되나요?
드라이버가 디지털 서명되었는지 온라인으로 조회할지 묻는 창입니다. 눌러도 무방하며, 자세한 도구 설명은 Microsoft 지원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5.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 결과를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드라이버 검색, 게임·편집 프로그램 요구 사양 비교, 중고 거래 시세 확인, A/S 접수 시 사양 제출 순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핵심 요약

  • 컴퓨터 그래픽카드 확인은 작업 관리자(빠름)와 DxDiag(상세) 두 경로면 충분합니다.
  • 작업 관리자 : Ctrl + Shift + Esc → 성능 → GPU. 모델명과 사용률 확인, 온도는 기기에 따라 N/A로 표시됩니다.
  • DxDiag : Win + R → dxdiag → 디스플레이 탭. 이름·VRAM·공유 메모리·드라이버·DirectX 기능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 장치 관리자 : Win + X → 디스플레이 어댑터. 모델명만 필요할 때 가장 빠릅니다.
  • VRAM(전용)과 공유 메모리는 다른 값이며, 요구 사양은 전용 메모리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 디스플레이 1·2 탭 번호로 내장·외장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이름 항목을 읽어야 합니다.

앞선 포스팅에서 윈도우 사양 확인과 성능 설정 관련하여 정리한 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컴퓨터 사양 확인법: CPU와 GPU 그래픽카드 확인 방법 3가지 (윈도우11)

윈도우 최고의 성능 설정 방법 및 최고의 성능 특징, 차이점 상세 분석 (윈도우10, 윈도우11)


Sean Woo

작성자 : Sean Woo

[전공] HCI(인간-컴퓨터 상호작용)·UX(사용자 경험 연구)

[업무] 신기술 기반 사업 전략·기술 기획·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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